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을 둘러싼 의혹을 다시 꺼냈다. 4년 전 한겨레는 케냐 출신 대필 작가 벤슨이 한 의원 딸의 논문 하나를 썼다는 진술을 보도했다. 박균택 의원은 8일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2022년에 서울중앙지검이 경찰의 국제 사법공조 요청을 법무부로 보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2023년 이 사건을 불송치했다.경찰은 한동훈 딸의 논문 대필 사건에 대해 즉각 재수사해야 한다
한 의원은 0.99달러 전자책 저작권 의혹에 대해 이렇게 반박했다.외국인 저작권자로부터 승낙까지 받은 사안
한 의원은 역공에도 나섰다. 김민석 대표의 아들이 고교생 때 만든 법안을 민주당 의원들이 대신 발의해 줬다며, 이는 공직 사유화이고 수사 대상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