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예고 없이 춘추관을 찾았다. 기자들과 점심을 먹은 뒤 약 90분 동안 간담회를 이어갔고, 비공개로 하려던 자리를 공개로 바꿨다.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으로 다시 불거진 전작권 문제에 대해서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전시작전통제권은 반드시 조기에 환수해야 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
재집권 구상으로 내놓은 구조적 다수론을 정계개편으로 보는 해석은 일축했다. 중도와 합리적 보수까지 동의하는 판을 만들자는 뜻이라고 설명했다.저쪽 국회의원 몇명 빼다가 하는 ‘쌍팔년도식 정계 개편’은 되지도 않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개혁 과정에서 준비와 관리가 부족했다며 스스로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진심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나 깊이 반성한다. 제일 큰 원인은 저
그러면서도 SNS를 통한 직접 소통과 국무회의 생중계는 계속하겠다고 했다.만약 국무회의를 공개했으면 계엄이 있었겠느냐. 못 했을 것
부동산 세제를 손본 것이 집값을 잡거나 세금을 더 걷으려는 목적이라는 주장은 부인했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조만간 종합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22개월째 비어 있는 경찰청장 자리도 조만간 채우겠다고 밝혔다.
- 한겨레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 한겨레이 대통령 “저쪽 의원 몇명 빼오는 쌍팔년도식 정계개편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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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이 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조기 환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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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은 대통령 "어제의 대한민국 아니다"
- 오마이뉴스이 대통령 "인사의 가장 어려운 부분, 지향점 대한 생각 다를 때"
- 오마이뉴스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숨구멍"
- 오마이뉴스유시민 해설 반박한 이 대통령 "정계개편? 상상도 못해"
- 프레시안李대통령 "우리끼리 뭉치면 구조적 소수…대통령 아닌 점령자"
- 프레시안李대통령 "전작권은 최소한의 요건…반드시 조기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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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李 “구조적 다수론이 정계개편? 쌍팔년도식 정치... 이해가 안 간다”
- 조선일보李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조기환수해야... 핵무기로 실전 치르나”
- 조선일보李 “주택 공급 2028년 정상 궤도... 증시 급락은 제자리 돌아갈 것”
- 중앙일보“전작권 반드시 신속 환수”…대통령 ‘깜짝 간담회’ 뒷얘기는 [불편한 여의도]
- 중앙일보李 “전작권, 美 선의는 고맙지만 반드시 조기에 환수할 것”
- 중앙일보李 “SNS 없었으면 이재명 있었겠나…날 살릴 마지막 숨구멍”
- 중앙일보[속보] 李 “집값 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냐…2028년 넘어 정상화될 것”
- 동아일보李 “한국 증시 매우 저평가…시장 정상화 조치할 것”
- 동아일보李 “SNS 없었으면 이재명 있었을까…날 살릴 목숨줄이자 숨구멍”
- 동아일보李 “우리끼리 뭉쳐봐야 재집권 못해…의원 빼오는건 쌍팔년도식”
- 동아일보李 “SNS 없었으면 이재명 있었을까…국민과의 숨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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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李 “집값 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냐…주택공급 2028년 정상화”
- 동아일보李, 법무장관-경찰청장 공석에 “내란 문책에 쓸 자원 녹록치 않다”
- 동아일보李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 아냐… 반드시 조기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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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李대통령 “주식시장 정상화위해 조만간 필요한 조치…부동산 진폭 줄여야”
- 이재명대통령 ·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