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라고 주문했다.기존의 관행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택지 조성부터 각종 인허가와 착공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공급 전격전을 펼쳐주기를 바란다
오후에는 12월 첫 입주를 앞둔 인천 계양지구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조성 공사 전에 땅을 공급하는 원형지 분양을 검토하라고 했고, LH 인력 충원 협의가 늦어지는 점도 지적했다.국민이 체감하는 주택 공급의 기준은 결국 ‘입주’
공급이 부족해진 원인으로는 전임 정부 시기를 꼽았다.2022년부터 작년까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신규 주택 인허가 착공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이번 행보는 부동산 정책이 국정 부정 평가 이유 1위로 꼽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 가운데 월세 비중은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다.
- 조선일보李대통령, ‘정치적 고향’ 계양 방문… 친명 핵심 박찬대·김남준 동행
- 조선일보李대통령, 3기 신도시 찾아 “결국 입주가 중요…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
- 조선일보李 “주택 공급 전격전… 주거 안정에 국정 성패 좌우”
- 중앙일보온누리상품권으로 크로플 산 李…계양시장 찾아 상인들 고충 들었다
- 중앙일보3기 신도시 찾은 李 “주거 안정에 국정 성패 좌우, 공급 전격전”
- 중앙일보[속보] 李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공급 전격전 펼치길”
- 동아일보李 “주택 공급 비상사태…착공기간 최대한 단축”
- 동아일보李, ‘3기 신도시’ 계양 찾아 “신속공급이 부동산정책 성패 갈라”
- 문화일보李대통령 “기존 관행 얽히지 마라” 주택 공급 전격적 주문
- 문화일보“주거안정이 국정성패 좌우”… 李, 성난 민심에 ‘닥공’ 재촉구
- 문화일보월세 폭등에… 李 “공급 전격전 펼쳐라”
- 이재명대통령 ·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