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두고 범여권이 갈라졌다. 민주당 지도부가 국정감사 뒤 국정조사를 검토하겠다고 하자 정청래 전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서 즉각 결단을 요구했다.지금 화끈하게 조희대 탄핵을 결정하는 것이 최상책
조국혁신당은 탄핵소추안을 민주당에 건네고 31일까지 입장을 달라고 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국정조사의 실효성을 의심했다.조희대는 국정조사 오지도 않을 것
김민석 대표는 22일 당 유튜브에서 여론이 먼저라고 선을 그었다.탄핵을 위해서는 국민의 동의와 동감, 이런 것이 매우 중요하다
김영진 의원은 혁신당을 겨냥했다.혁신당이 쇄빙선의 역할을 한다고 했는데 쇄빙선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유인태 전 의원도 기각될 경우의 타격을 우려했다. 지도부는 절차를 차근차근 밟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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