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이 28일 6·3 지방선거 송파구 개표소였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지 약 247만 장을 검증하기 시작했다. 선거 뒤 147일 만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쪽 참관인들이 직접 촬영하게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시작이 3시간 가까이 늦어졌다.개인적 촬영을 허용한다면 보안상 문제가 야기돼 원칙적으로 불허할 예정
특검은 결국 방송사 2곳의 녹화만 허용했다. 현장을 찾은 국민의힘 대표는 시위대를 향해 구호를 외쳐달라고 했다.절박하게 외쳤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더 큰 목소리로 외쳐달라
시위대는 2천여 명까지 늘어 생중계를 요구했고, 봉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검증은 수사의 일부여서 당선이나 득표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제1야당 대표를 이렇게 비판했다.고장 난 녹음기도 아니고 언제까지 황당무계한 음모론에 매달릴 텐가.
- 한겨레투표용지 공개 검증 끝나면…장동혁은 ‘올공’ 떠날 수 있을까? [정치Bar]
- 한겨레장동혁, ‘올공’ 투표지 검증 현장서 “부정선거 더 큰 목소리로 외쳐달라”
- 경향신문‘술자리 녹취’ 파문 이후 흔들리는 지지세…장동혁 ‘강경 보수 노선’ 유지·변경 기로
- 경향신문국힘 요구에 방송사 2곳 녹화 허용…“참관인은 손대지 마시오”
- 경향신문‘더 오른쪽이냐, 가운데냐’ 갈림길 선 장동혁, 올공서 “특검, 재검표에 한점 의혹 남지 않게 해야”
- 경향신문“특검도 못 믿냐” “생중계하라”…3시간 국힘과 실랑이 끝에 ‘올공 현장검증’ 시작
- 경향신문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오늘 공개검증 나서
- 경향신문사설·칼럼[사설] 147일 만에 투표지 검증한 선관위 특검, 선거 신뢰 회복 이끌어내길
- 프레시안'올공' 현장검증, 현장 촬영허가 놓고 특검-국힘 충돌…3시간 늦게 시작
- 프레시안'올공 투표용지 검증' 앞두고…장동혁 "철저히 검증돼야"
- 중앙일보‘대척점’ 오세훈 극적 생환…“장동혁에 나쁘지 않다” 뜻밖 평가 왜
- 중앙일보[속보] 국힘 항의로 지연된 투표지 검증절차 시작…예정보다 3시간 늦어
- 동아일보특검, 투표지 ‘녹화방송 촬영’ 허용…예정보다 2시간 50분 지연 시작
- 동아일보선관위 특검 ‘올공’ 압수수색… 투표지 검증前 CCTV 등 확보
- 동아일보사설·칼럼[사설]‘올공’ 투표함 검증… 145일 파행과 혼란 끝내야
- 동아일보사설·칼럼[사설]선관위 개혁 법안 발의는 68건, 논의는 ‘0’… 무책임한 與野
- 문화일보‘올공 사태’ 145일만에… 247만장 투표함 열렸다
- 문화일보투표지 247만장 선관위 창고로… 당선인 임기종료까지 보관
- 문화일보양당 엇갈린 ‘선관위 개혁’… 與 “개헌 추진” 野 “법개정 충분”
- 문화일보한국정치 ‘올공파’의 등장… 보수 4인 장동혁·오세훈·한동훈·이준석 ‘복잡한 셈법’
- 문화일보선관위 특검, 올림픽 공원 ‘봉쇄 개표소’ 진입…147일만
- 문화일보선관위 특검, 투표 용지 공개검증…장동혁도 ‘올공’으로
- 장동혁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