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8일 엑스에서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책임 전가 보도와 첨단산업 시제품 구매 문제를 들어 언론을 비판했다.하이브리드 정책 시대, 까대기식 보도가 국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SNS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아라 하는 것
검찰개혁을 두고 자신을 비판하는 강경파를 향해서도 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맞섰다. 야당에서는 비판이 나왔다.대통령이 집중할 곳은 언론사의 편집국이 아니라 국정이어야 한다
이럴 땐 억울하더라도 전략적 후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