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 · 진보 매체 정리

정청래, 유시민 비판 감싸며 ‘김민석 100일’ 이후 행보 예고

유시민 작가는 28일 유튜브 박시영TV에 나와 이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친명계에서는 거센 반발이 나왔다.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같은 방송에 나온 정청래 의원은 유 작가의 비판도 품어야 한다는 쪽에 섰다.독립운동하던 분들도 하나의 노선을 가지 않았다지금은 서로 싸울 때라기보다는 이럴 때일수록 더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게 좋을 것 같다정 의원은 8월 전당대회에서 맞붙었던 김민석 대표도 언급했다. 김 대표는 11월 24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도는 전당대회 직전 38%였고 10월 마지막 주에는 35%였다.취임 100일이 되면 성과나 지지율 이런 것들에서 판가름이 날 것정 의원은 그 뒤 어떤 깃발을 들지 이미 구상해 두고 있다고 했다. 대표 시절 추진하다 무산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내년 1월까지 마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혁신당 출신도 총선 전에 권리당원을 모을 6개월은 있어야 한다는 이유였다.